[애로우] 시즌8 9화 DC's 드라마

오래간만에 그리고 애로우가 종영한 것을 뒤늦게 기념하고자
오래전에 했던 애로우버스의 리뷰를 간략하게 9화, 10화에 맞춰서 해본다.


올리버의 딸, 미아퀸은 남자친구에게 반지의 프로포즈를 받는다.

엉? 올리버에게 딸이 있었다고?
드라마 배경이 2040년이구나.....


로럴랜스, 블랙 카나리


2020년에 올리버가 죽어?


이 아줌마가 다이나 드레이크인가 보네


범죄없는 스타 시티?


범죄없는 고담시티라는 격


그렇게 나오셔야죠.


사람 맞나요?


역시, 사람 아니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 시스코.


존 존스는 슈퍼걸에 나오고,
시스코는 플래시에 나오죠.


아니, 그러한 삶을 살고 있지 않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다짜고짜.....


거봐요.


앗. 아니.....
몸이 반응해 버렷!!!!!


그래서, 현장을 덮치고자 했더니.....


나오라는 것은 안나오고, 이런게 나오네....


내가 올리버 전 여친이다.
느금마는 서열이 낮다.

근데, 느금마가 펠리시티였다고???



내 동생이 다음 서열이다.
그 동생은 로럴 랜스, 2대 블랙카나리. 아니 화이트 카나리였나...


올리버 여친들은 죄다 히어로로 각성하는거 보니, 침대에서 무슨 능력을 발휘하는 거시냐...



괜히 남친을 범죄자로 몰았다가 파혼 위기


팰리시티 보고 싶다.


역시 가장 달달할 때는 아빠 돈 쓸때죠.


팔에 이상한 한자가 있다. 얘들도 한자인건 알겠지?


사라는 동생이지.


저건 올리버의 동생?

그 한자가 있다.



다음화가 10화인 마지막화인데, 이 뜬금없는 흐름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