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 Legends of Tomorrow S01E15 DC's 드라마

오래간만에 하는 레전드들 리뷰.
전 스토리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화면만 보죠.


레전드들 드라마는 백투더퓨쳐의 오마주가 슬쩍슬쩍 보입니다.
앞서 대화를 하고 지나간 후에 다시 나타나는 과거 시점에서의 미래의 잭슨이 다시 걸어 나옵니다.(그래봤자, 현재 시점에서의 잭슨.)
백투처퓨쳐와는 다른 점은 박사님께서 놀라 자빠지지 않는다는 정도??







새비지에게 추진력을 주지 않았으면, 세계는 폭망했을 거야.
립 헌터가 그토록 부인과 아이를 살리기 위하여 고군분투 했던 것이, 모두 음모라는, 이 충공깽스런 전개 !!!!!!!!
뭘 해도 안된다면, 그냥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ㄷ........



너의 감정 조차도 우린 이미 다 계산 했다.



자동차 정비공도 엥간한 핵물리학을 이해하게 되는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시간 방사능(?) 같은 것에 오염(?) 비스무리하게 계속 씌이면 머리가 좋아지나봐요.


웨이브 라이더는 보면 볼수록 별들의 전쟁에 나오는 밀레니엄 팔콘과 닮은 외양인 듯 합니다.
이름은 제타 건담의 그것인데...
이 각도에선 은근히 건담의 목마, 화이트 베이스를 닮은 것 같은..



죽음 플래그??



어쨌거나 폭파시키고 탈출하는 레전드들.




역시나, 이리 저리 구르고 해봐도 얘의 가족사는 바뀌지 않네요.




이 장면도 백투더퓨쳐의 드로리안이 카메라 쪽으로 날아오면서 미래로 가는 그 시퀀스를 오마쥬 한 것 같네요.



작성해 보니,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는 리뷰.
레전드들 시리즈도 이제 마지막화 리뷰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