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 S04 E22 DC's 드라마

애로우, 플래시 가을 시즌 복귀 기념 리뷰도 복귀!!!!!
해야지 해야지 하고도 귀차니즘의 발동은 정말 무섭....


간만에 리뷰를 하려고 해도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서 걍 속성으로 갑니다.





수백만의 희생은 막았건만, 수만명의 희생은 막지 못했던 전편에서 스토리는 이어집니다.



동생인 스피디(테아)를 구하기 위해서 데미언이 만들어 놓은 지하 방주에 잠입한 그린 애로우와 스파르탄.





해킹을 통하여 공격을 막아내어 방주로 되돌려 보내는 해커 부자 아니 부녀.




자식의 목숨을 적에게도 부탁하는 지극 정성 어머니.



방주에서의 폭발은 커다란 시티홀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인인 루베가 죽은 것을 알았습니다.



마지막 보스 다운 멘트 남기시는 데미언 다크.
부인도 잃고, 일도 다 파토 나고, 분노 게이지 초 급 상승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은 마지막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