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영화 LIFE 일상생활

어제에 이어서 영화를 또 한 편 보았다.

1.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제목이 맘에 들어서 봐야지, 봐야지 하던 영화다.

이젠 40대를 콕 찝은 나이가 되고 나서, 요즘 젊은이들의 사고 방식과 생활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들의 열정이 우리같은 기성세대를 향해가는 나이보다 적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어떻게 보면 이런 아재가 되어가는, 노땅이 되어가는, 꼰대가 되어가는 40대 이상에게 일침을 놓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열정으로만 하면 안될 게 뭐가 있냐고 말하지만,
정작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일이 다 해결  되나요. 그렇지 않나요, 아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