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영화 LIFE 일상생활

평일에 무려 영화 3편을 달렸다.

1. 위대한 소원
2. 나의 PS 파트너
3. 동창회의 목적


1. 위대한 소원
고등학생이 ㅅㅅ 하고 싶은 영화

2. 나의 PS 파트너
젊은 총각이 ㅅㅅ하고 싶은 영화

3. 동창회의 목적
유부남이 ㅅㅅ하고 싶은 영화


결국 나이와 결혼 유부는 다르지만, 남자는 인생에 걸쳐서 한결 같음을 느낀(?) 영화들(?)

라고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고 싶지만,
나의 PS 파트너는 제목만 그럴 뿐, 사실 엄밀히 따져서 장르를 분석하자면 로맨스 물이다.
20~30대가 느낄 수 있는 성을 조금 더 솔직하게 얘기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10대부터 40대에 걸쳐서 공감하기 쉬운 소재의 영화들을 보게 되어서,
하루만에 인생을 득도하고 통달한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