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 S04 E21 DC's 드라마

매일 벼락치기 올리기를 하게 되는 블로그 생활.
짬날때 몰아치기를 해야 해서 안습이지만, 쌓여가는 블로그를 보며 혼자 흐뭇해하고...



지난회에서 루비콘을 다크에게 빼앗기고, 하이브의 계획이 뭔가 추진중인가 봅니다.






말콤은 매번 딸인 테아를 위해서 라고 합니다.
실제로 테아를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도 많지만, 가끔 올바르지 못한 계획이나 행동들이 많아서 문제죠.
지금도 그렇고...

그나저나, 애로우-플래시의 아빠들은 자식 사랑이 참 극진하네요.
자식들이 커서 그걸 알아주면 다행.......






다크의 방주로 온 사람들.
근데, 왜 죄수복???




펠리시티 아빠의 해킹 능력이 필요하던 차에, 
아빠가 비밀리에 숨을만한 곳을 엄마와 함께 얘기하던 펠리시티.

펠리시티 아빠의 능력은 진정한 히어로급이었군요.
뭔가 씁쓸하면서도 부럽.......






고집불통 독불장군이었던 올리버퀸의 감성 성장 드라마 - 애로우.
시즌1, 2의 그 잘난체와 고집은 하늘을 찔렀죠.
옆에서 자신을 도와주었던 존에게 진심어린 자신처럼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합니다.




펠리시티의 아빠도 세상이 망하면 딸도 무사하지 못할테니, 세상이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딸 가진 아빠의 극진한 짝사랑 이야기 - 애로우.





팔머 테크놀로지의 이사회는 펠리시티를 해고하였습니다.
자경단에 심취하여 해고당했던 올리버가 생각이 나네요.




애로우도 드라마치곤 액션은 좋은 편이에요.
아주 간혹 드라마 퀄리티 이상의 액션씬이 나온 적도 있지요.
특히, 테아의 스턴트맨이 바뀌었는지 테아의 액션씬이 일취월장하지요.




핵폭탄 중 하나를 놓쳤다고 합니다.




핵 미사일의 GPS를 교란하여, 수백만이 사는 대도시에 떨어지는 것은 막았습니다만.....
수만명의 희생은 막지 못하였습니다.




수만명의 죽음으로 인해, 힘이 증폭되고 있는 다크.





이상 에피소드 21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