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ash S02 E21 DC's 드라마

플래시의 스피드 포스를 되찾기 위한 입자가속기 폭발의 여파로 인해 월리 웨스트와 제시 퀵은 잠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그 와중에 시스코는 바이브의 능력으로 배리를 보았다고 합니다.
역시, 에피 20에서 주인공이 죽는다는 건 말이 안되죠.
그나저나 어디에??




본격 워킹데드 플래시 버전!!!!!
시즌1에 출연했던 배리와 아이리스의 동창이자, 배리를 괴롭혔던 토니.
그 토니의 시체가 입자가속기 폭발로 되살아 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온 몸이 철로 이루어진 메타휴먼 좀비이네요.




토니는 죽어서도 한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아이리스를 연모하고 있었나 보네요.
지고지순한 순정의 남자, 토니.




그 동안 배리는 어디 있었는가 했더니, 스피드 포스 안에 갖혀 있다고 합니다.
스피드 포스란게, 사람 몸의 세포를 초 스피드로 활성화 시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라,
저런 스피드포스 낙원이 있는 거였어???!?!?!?!

자꾸 포스 포스 그러니깐, 스타워즈의 포스보다도
저희 아들이 열렬히 감상했던 파워레인져 미라클포스가 떠오르네요.






배리의 엄마 모습으로 나타난 스피드 포스와의 대화에서,
"엄마는 항상 널 사랑한단다."는 말에, 미소짓는 배리.

스피드 포스를 각성합니다.





정신이 깨어난 월리에 비해, 계속 혼수상태였던 제시를 손한번 잡아서 의식을 되찾게 해주는 플래시.
급 전지전능한 모드이네요.



배리의 작업멘트가 일취월장합니다.




줌은 지구-2의 메타휴먼들을 선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