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 Legends of tomorrow S01 E14 DC's 드라마


레전드들의 이야기 에피소드 14 입니다.



지난 회에 등장했던 거대한 로봇인 '리바이어던'(우리 식으로 읽으면 레비아탄 이겠네요)의 기술이 2166년에서도 더 미래의 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새비지는 불로 장생을 뛰어 넘어 시공간도 뛰어 넘는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자신 있어 보이네요.
저 정도의 자신감으로 보아 하니 든든한 빽이 있나 봅니다.




호크맨을 호크맨이라 부르지 못하는 호크맨.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비지의 인사 영입 능력이 출중하군요.





이 와중에 타임머신인 웨이브 라이더는 고장이 납니다.
새비지를 가두고 있는 것도 불안한데, 기계까지 말썽이니 참 골치 아픈 상황이네요.




면회자들에게 심리전을 펼치는 새비지.
몇천년 씩 살았으면 입담 하나는 쥑일 듯 합니다.




웨이브 라이더를 고치러 간 잭슨이 시간 방사능에 오염되면서, 늙어가는 병(?)에 걸립니다.
곧 늙어 죽을 잭슨으로 인해, 인사처우에 불만이 생긴 레전드 멤버들이 속속 나오네요.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갑질 그만하라!!! 고 당당히 외치지 않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레이에게도 심리전 들어가는 새비지.
이 두 남자의 공통점은 한 여자에게 누구로 인해서 퇴짜를 맞았....레이는 곧 예정인.....




이건 누가 봐도 모습이 쫌....
레이는 이것을 보고 가뜩이나 고심인 켄드라와의 관계에서 등을 돌리게 됩니다.





드디어, 불만을 표로하는 고용인들.
업주에게 불만을 토로하고, 사과를 받아내려고 합니다.





마틴 박사는 잭슨을 살리기 위해 보조선을 타고 2016년으로 갈 것을 명합니다.





앞으로 레이는 아톰 슈트를 입지 않고서는 맞짱을 뜨지 않도록 합니다.
레이로 인해 새비지가 감옥에서 탈출을 합니다.





자신이 호크맨임을 기억해 내고, 각성을 하지만 바로 죽는 카터.
네, 카터는 주연인듯 주연아닌 듯 주연같은, 조역같은 단역레벨이었습니다.
이번에 죽으면 또 언제 나올련지.....




기껏 소실점에 있는 시간 의회까지 가서 새비지를 갖다 바쳤지만,
의회장은 이런 뻘소리를 해댑니다.
새비지의 든든한 빽이 이분이셨군요....




거기다가, 헌터 일당인 레전드들까지 모두 체포가 되네요.
다행히도, 스나트와 새라는 짱박힌 것 같구요.






번역자님, 이거 진짠가요?




이상, 에피소드 14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