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 S04 E20 DC's 드라마

데미언 다크의 전지전능한 능력.
이 능력은 매트릭스의 네오??
날아오는 총알, 화살 정도는 다크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군요.



존 디글의 부인인 라일라는 안전가옥에 있나봐요.
간만에 봤다고 포옹하는 부부.
아직 신혼이라서 그런가봐요.


데미언 다크를 이겨내기 위해 수행을 하러 간다고 하니,
구 여친인 펠리시티가 비행기를 준비해 놓았다고 하네요.
펠리시티는 현재 팔머 테크놀로지의 CEO이시죠.

팔머 테크놀로지는 원래는 퀸 엔터프라이즈라는 회사였고, 퀸 엔터프라이즈의 마지막 오너는 올리버 퀸이었죠.
현재 올리버 퀸은 밤에 자경단을 하고 다니는 백수이지만.....




단 둘이 여행을 가서 잠만 잤다는 것을 과연 믿으란 말입니꽈!!!!
이 짐승만도 못한 시키, 알렉스!!!!!!!




존 디글의 동생인 앤디 디글.
현재는 데미언 다크의 조직인 하이브의 수행원으로써, 데미언 다크의 조각상을 되찾아 주어서 다크의 힘을 부활시켜준 일등 공신.

한번 맞췄다고, 지가 점쟁이인줄 압니다.




완벽해도 X랄이야....
이 넓은 마을에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요.
레스토랑을 빌리듯, 까짓거 마을을 빌렸다고 생각해 볼 수 있죠 뭐.



콕 찝어서 잘 아시네요.
마법 대항력을 키우고 있는 올리버 퀸.


큰 대형 트럭도 막아내는 전지전능한 다크님.
앤디와 만났을 때 추적장치를 달고 추적을 하셨군요.
존과 라일라의 딸을 납치하려던 다크.
물론, 열심히 도망친 존에 의해 실패!!!!!!


딸은 납치를 하지 못하였지만, 라일라의 손목속에 숨겨진 무언가는 획득 성공!!!!!
그 무언가는 루비콘.
아거스에서 관리하던 것인데, 현재는 라일라가 관리하고 있었군요.


수련의 결과로 딥다크(?)한 능력을 깨우는 그린 애로우.
다크의 매지컬 숨동 조으기에도 버티게 됩니다.



차 이름 말고.... 뭔진 모르겠지만, 제네시스가 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도발하는 앤디.
자꾸 딸과 부인을 도발하다가 순간적으로 열받은 존이 총을 발사.
그대로 호적상 사망처리였던 앤디는 이윽고 진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데미언 다크가 무슨 짓을 저지를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홍수에는 방주가 필요하죠.



아까 단 둘이 여행을 갔던 테아와 알렉스 커플은 그 방주속에 있군요.
알렉스가 데려왔다는 것인데... 알렉스는 현재 다크 시장 옆에서 활동하고 있죠.


거대한 방주가 보이고, 핵폭탄을 가동시킬 루비콘이 다크의 손에 넘어갔고,
앤디는 제네시스가 발동될 것이라고 하고...

급 스케일이 커지는 에피소드 20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