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클라우드 서비스, 개 쓰레기네.. 일상생활


가비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2월 12일 즈음에 개설하여 이용하였는데,

꼴랑 톰캣 서버 설치하나 하고, 기타 유틸 정도 설치했는데도

기본 트래픽인 1TB를 넘어서 1.27TB를 사용하였다고 나오는데....



쓰발. 내가 야동 서비스 하냐?
아무것도 없는 웹서버가 100기가씩 트래픽을 사용하냐고.


이 현상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이 시부럴 가비아 새끼들이 또 답변글을 안 적네?


하, 이런 개 쓰레기 서비스는 진짜 답이 없다.


어디가서 가비아 서비스 사용하려고 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다.

덧글

  • 무식한 범고래 2014/04/04 13:56 #

    안녕하세요.

    직접 전화 드리고 안내를 드렸던 가비아 클라우드 영업팀 주진방 팀장(02-829-3827)입니다.

    먼저 서비스 지원에 불편함을 끼친 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게시판 답변이 늦었던 부분 죄송합니다.

    빠른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부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클라우드는 단독서버와 같이 운영되기 때문에 고객님의 허락 없이 가비아 엔지니어가 서버에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말씀 드린 것 과 같이 이상 트래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악성코드감염이 의심 된다고 말씀 드렸었는데요. 운영하시는 VM을 삭제하셔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3월 결제된 카드 결제는 승인 취소가 완료 되었으며 4월 비용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완료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원활한 서비스 지원이 되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더욱 노력하는 가비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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