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로보월드 관람 후기 일상생활

저번 일요일에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월드를 다녀왔습니다.

거주지에서 일산대교만 건너면 갈 수 있는 곳이고, 아들 녀석이 이미 로보트도 알고 있고,

게다가 집 사람의 회사에서도 이 로보월드의 한 부스를 차지하고 있는 마당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집 사람 회사의 부스의 전경입니다.


 

 

로보월드의 입구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로봇 팔.

현대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데 쓰이고 있다는 가정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 상 납땜 부는 액션만 있었습니다만, 정말 조립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전달하기엔 충분했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제가 뭘 찍었는지...

디카를 사용하면서 셔터는 누르는데, 나중에 찍은 사진을 확인해 보면 왜 찍었는지 모른달까.... 그런 증상이 많다죠.


 

 

 

 

이건 로보트 물고기.

사진에 보이는 건 조금 큰 사이즈이고, 작은 사이즈도 팔더라구요.

집에 적당한 수족관 있으면 관상용으로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거미로봇이라고 해야 하나.. 곤충 로봇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제자리에서 계속 돌고 있었습니다.


 


종이 로봇 모형 판매장.

우리 아들은 이미 건담을 알기 때문에 여기는 관심도 없더군요.




로봇 춤 공연장.

여기 말고도 로봇 춤을 추는 곳이 있었는데,

역시나 음악은 강남스타일~~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하나 같이 흥겹게 춤도 따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이 게시글의 주제 사진.

바로 3D 프린터!!! 짜 잔~~~

이것 보는 순간 정말 사고 싶었........

정말 탐나는 물건...

네, 이것 동영상은 다들 보셨을 테니 아실테고...




 

한줄요약 : 로보월드에서 3D 프린터 뽐뿌 받았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