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아수스(ASUS) 노트북

나를 빡치게 하는 아수스(ASUS) 노트북..
X발...
USB 단자 불량 절라 짜증나게 하네...
살다살다 USB 단자가 불량인 놈은 첨 본다..

지금의 심정으로는 아수스 노특북이라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다.

DC's Legends Of Tomorrow 시즌1 마지막회(16회) DC's 드라마

반달 새비지를 어렵게 물리치고 난 후, 스타시티로 돌아온 사라.
로럴이 죽은 걸 알고 슬퍼합니다.
꼭 데미언 다크를 잡겠다고...(이것은 시즌2의 떡밥인가요??)


시간여행 동아리 멤버 소집 중.





시즌2에 나올 인물이오.



이렇게 뜬금포 떡밥을 던지고 끝은 내는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시즌 1 이었습니다.

The FLASH 시즌2 마지막회(23회) DC's 드라마

줌은 플래시에게 경주를 요청. 그것이 멀티 우주를 파괴하려는 공작이지만요.



플래시는 줌에게서 어깨너머로 배운 시간흔적을 통하여 한명은 계속 달리고, 한명은 줌과 파이트를 합니다.



플래시에게 실컷 얻어 맞고, 시간유령에게 잡혀가는 줌.
(이건 은근 혐짤이네요.)





기껏 줌에게서 잡혀 있던 다른 제이 게릭을 풀어주었더니, 그의 얼굴이 배리의 아빠 얼굴과 같아..
더욱 가족을 잃은 슬픔이 솟구치는 플래시(배리)는 시간 여행을 돌입하여 어머니가 죽던 날 밤 과거로 갑니다.











그리고, 그토록 염원하던 어머니를 살려내고야 마는 배리.
하지만, 그것이 어떠한 파장을 불러 올지 모르게 되죠.
그 파장은 현재 진행형인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닷!!!!


이것으로 시즌2가 끝이 납니다.


ARROW 시즌4 마지막회(23화) DC's 드라마

시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표 주십시오.
시즌5 에서는 시장에 당선되어, 주업은 그린 애로우로 부업은 시장으로 활약하고 있다지요.
부업이 더 그럴듯해 보이는 대한민국 상위 신랑감 후보 그룹에 속하는 공무원이라는 건 함정.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따라하고 싶었던 드라마.
특히 이번 화는 다시 보니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따라 가네요.
배트맨의 드라마판 분신인 그린 애로우의 죽음 대신에, 로런 랜스를 그 대상으로 하는 게 조금 다르긴 하지만요.




로런 랜스는 죽고,
테아도 자경단 활동을 그만둔다고 하고,
존 디글은 그만두면서 군대로 복귀하고,
펠리시티와는 연인 관계가 끝나고,
비밀 기지는 저렇게 쑥대밭이 되고,

도시를 지켜내기 위해 값비싼 결과를 치룬 애로우팀.

이것으로 시즌4가 끝났었네요.




플래시, 애로우, 슈퍼걸, DC 레전드 - 크로스 오버 영상 , 포스터 DC's 드라마



동영상은 아래의 링크에...

아, 기대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XIi8emYLreA

DC's Legends of Tomorrow S01E15 DC's 드라마

오래간만에 하는 레전드들 리뷰.
전 스토리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화면만 보죠.


레전드들 드라마는 백투더퓨쳐의 오마주가 슬쩍슬쩍 보입니다.
앞서 대화를 하고 지나간 후에 다시 나타나는 과거 시점에서의 미래의 잭슨이 다시 걸어 나옵니다.(그래봤자, 현재 시점에서의 잭슨.)
백투처퓨쳐와는 다른 점은 박사님께서 놀라 자빠지지 않는다는 정도??







새비지에게 추진력을 주지 않았으면, 세계는 폭망했을 거야.
립 헌터가 그토록 부인과 아이를 살리기 위하여 고군분투 했던 것이, 모두 음모라는, 이 충공깽스런 전개 !!!!!!!!
뭘 해도 안된다면, 그냥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ㄷ........



너의 감정 조차도 우린 이미 다 계산 했다.



자동차 정비공도 엥간한 핵물리학을 이해하게 되는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시간 방사능(?) 같은 것에 오염(?) 비스무리하게 계속 씌이면 머리가 좋아지나봐요.


웨이브 라이더는 보면 볼수록 별들의 전쟁에 나오는 밀레니엄 팔콘과 닮은 외양인 듯 합니다.
이름은 제타 건담의 그것인데...
이 각도에선 은근히 건담의 목마, 화이트 베이스를 닮은 것 같은..



죽음 플래그??



어쨌거나 폭파시키고 탈출하는 레전드들.




역시나, 이리 저리 구르고 해봐도 얘의 가족사는 바뀌지 않네요.




이 장면도 백투더퓨쳐의 드로리안이 카메라 쪽으로 날아오면서 미래로 가는 그 시퀀스를 오마쥬 한 것 같네요.



작성해 보니,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는 리뷰.
레전드들 시리즈도 이제 마지막화 리뷰만 남았네요.



The Flash S02 E22 DC's 드라마

애로우, 플래시 가을 시즌 복귀 기념 리뷰..
물론, 이전 시리즈의 못다한 리뷰를 필두로 시간 나는 대로 다시 해볼려는...  내 맘대로 리뷰!!!!




너!!!!!




지구2에서 온 낯선 빌런. 머큐리 랩을 향해서 갑니다.



음파 공격???!?!?!





음파 공격으로 무너진 머큐리 랩의 대장님을 구하는 플래시, 아니 앨런군.




우리의 아이디어 대장, 알렌군.



애로우에서의 출연 끝나는 대로 여기서 방송분량 뽑아 내시는 로럴 랜스.
물론, 지구2의 도플갱어 랜스양.
하지만 가지고 있는 능력은 카나리와 비슷한 초음파 공격.




beats by wells.
초고주파에서 보호해줄 헤드폰을 씁니다.


지구2에서 건너온 메타휴먼 빌런들을 진압할 초고주파 동조기.




플래시가 스타시티의 경계선에 초음속으로 달리면서 소리막을 만듭니다.



완성된 막.




초고주파 공격에 속수무책이던 줌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납치당한 앨런의 아버지.
앨런의 아버지에 팔을 꿰뚫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로써, 플래시의 메인 빌런들은 앨런의 부모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존재들이 테마.


다음은 마지막화인 시즌2 23화.


Arrow S04 E22 DC's 드라마

애로우, 플래시 가을 시즌 복귀 기념 리뷰도 복귀!!!!!
해야지 해야지 하고도 귀차니즘의 발동은 정말 무섭....


간만에 리뷰를 하려고 해도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서 걍 속성으로 갑니다.





수백만의 희생은 막았건만, 수만명의 희생은 막지 못했던 전편에서 스토리는 이어집니다.



동생인 스피디(테아)를 구하기 위해서 데미언이 만들어 놓은 지하 방주에 잠입한 그린 애로우와 스파르탄.





해킹을 통하여 공격을 막아내어 방주로 되돌려 보내는 해커 부자 아니 부녀.




자식의 목숨을 적에게도 부탁하는 지극 정성 어머니.



방주에서의 폭발은 커다란 시티홀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인인 루베가 죽은 것을 알았습니다.



마지막 보스 다운 멘트 남기시는 데미언 다크.
부인도 잃고, 일도 다 파토 나고, 분노 게이지 초 급 상승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은 마지막편...


오늘은 영화 족구왕 일상생활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친숙할 장르. 족구.
하지만, 그 어떤 국제 공인 경기에서 찾지 못할 족구.
'족구왕'이란 영화는 병맛스런 제목을 물씬물씬 풍기면서,
대한민국의 20대가 느낄 수 있는 냄새를 휘적휘적 품어낸다.

"청춘이 영원할 것 같지?"

"남들이 싫어한다고, 자기가 싫어하는 걸 숨기고 사는 것도 바보 같다고 생각해요"

"어제, 안나랑 잤냐?"
"그런 말 쓰는 게 아니죠. (그)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홍만석, 미쳤냐?" (이거, 군대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투...)

영화에서 우유팩을 가지고 재기 차기를 하는 모습은 저도 봤어요.
제가 1학년 당시에........
그게 20년 전.....
(감독님은 최소한 20세기를 저와 함께 보내신 대학생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고친거니?"
"아닌데요"
"....."
"내가 87년도 충북 선이었거든~~"
"근데요?"
 "그렇다구~~"
"참, 착한앤데, 만섭이..  나 갖자니 뭐하고, ....남 주자니, 다시는 그러 사람 못 만날 거 같고...
근데, 니 맘 꼴리는 대로 해. 나중에 후회하지 말구...."

"잘 못 들었습니다,"
(유대위 톤으로 ~~ 잘 못 들었지 말입니다.~~~)

"근데, 이래 우승해 갖고 뭐하노?"
"소개팅 좀 들어오겠죠?"
(족구 잘했다고 소개팅???!!!!)


죄송합니다.
감독님,
주연 배우님,
조연 배우 이하 스탭님.
다음번엔 꼭 돈을 지불하고 영화를 보겠습니다.
이렇게 병맛 충만한 대한민국 20대를 위한 영화란 걸 몰라봤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평일 영화 LIFE 일상생활

어제에 이어서 영화를 또 한 편 보았다.

1.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제목이 맘에 들어서 봐야지, 봐야지 하던 영화다.

이젠 40대를 콕 찝은 나이가 되고 나서, 요즘 젊은이들의 사고 방식과 생활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들의 열정이 우리같은 기성세대를 향해가는 나이보다 적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어떻게 보면 이런 아재가 되어가는, 노땅이 되어가는, 꼰대가 되어가는 40대 이상에게 일침을 놓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열정으로만 하면 안될 게 뭐가 있냐고 말하지만,
정작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일이 다 해결  되나요. 그렇지 않나요, 아재들??

평일 영화 LIFE 일상생활

평일에 무려 영화 3편을 달렸다.

1. 위대한 소원
2. 나의 PS 파트너
3. 동창회의 목적


1. 위대한 소원
고등학생이 ㅅㅅ 하고 싶은 영화

2. 나의 PS 파트너
젊은 총각이 ㅅㅅ하고 싶은 영화

3. 동창회의 목적
유부남이 ㅅㅅ하고 싶은 영화


결국 나이와 결혼 유부는 다르지만, 남자는 인생에 걸쳐서 한결 같음을 느낀(?) 영화들(?)

라고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고 싶지만,
나의 PS 파트너는 제목만 그럴 뿐, 사실 엄밀히 따져서 장르를 분석하자면 로맨스 물이다.
20~30대가 느낄 수 있는 성을 조금 더 솔직하게 얘기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10대부터 40대에 걸쳐서 공감하기 쉬운 소재의 영화들을 보게 되어서,
하루만에 인생을 득도하고 통달한 기분이네.

Arrow S04 E21 DC's 드라마

매일 벼락치기 올리기를 하게 되는 블로그 생활.
짬날때 몰아치기를 해야 해서 안습이지만, 쌓여가는 블로그를 보며 혼자 흐뭇해하고...



지난회에서 루비콘을 다크에게 빼앗기고, 하이브의 계획이 뭔가 추진중인가 봅니다.






말콤은 매번 딸인 테아를 위해서 라고 합니다.
실제로 테아를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도 많지만, 가끔 올바르지 못한 계획이나 행동들이 많아서 문제죠.
지금도 그렇고...

그나저나, 애로우-플래시의 아빠들은 자식 사랑이 참 극진하네요.
자식들이 커서 그걸 알아주면 다행.......






다크의 방주로 온 사람들.
근데, 왜 죄수복???




펠리시티 아빠의 해킹 능력이 필요하던 차에, 
아빠가 비밀리에 숨을만한 곳을 엄마와 함께 얘기하던 펠리시티.

펠리시티 아빠의 능력은 진정한 히어로급이었군요.
뭔가 씁쓸하면서도 부럽.......






고집불통 독불장군이었던 올리버퀸의 감성 성장 드라마 - 애로우.
시즌1, 2의 그 잘난체와 고집은 하늘을 찔렀죠.
옆에서 자신을 도와주었던 존에게 진심어린 자신처럼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합니다.




펠리시티의 아빠도 세상이 망하면 딸도 무사하지 못할테니, 세상이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딸 가진 아빠의 극진한 짝사랑 이야기 - 애로우.





팔머 테크놀로지의 이사회는 펠리시티를 해고하였습니다.
자경단에 심취하여 해고당했던 올리버가 생각이 나네요.




애로우도 드라마치곤 액션은 좋은 편이에요.
아주 간혹 드라마 퀄리티 이상의 액션씬이 나온 적도 있지요.
특히, 테아의 스턴트맨이 바뀌었는지 테아의 액션씬이 일취월장하지요.




핵폭탄 중 하나를 놓쳤다고 합니다.




핵 미사일의 GPS를 교란하여, 수백만이 사는 대도시에 떨어지는 것은 막았습니다만.....
수만명의 희생은 막지 못하였습니다.




수만명의 죽음으로 인해, 힘이 증폭되고 있는 다크.





이상 에피소드 21이었습니다.

The Flash S02 E21 DC's 드라마

플래시의 스피드 포스를 되찾기 위한 입자가속기 폭발의 여파로 인해 월리 웨스트와 제시 퀵은 잠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그 와중에 시스코는 바이브의 능력으로 배리를 보았다고 합니다.
역시, 에피 20에서 주인공이 죽는다는 건 말이 안되죠.
그나저나 어디에??




본격 워킹데드 플래시 버전!!!!!
시즌1에 출연했던 배리와 아이리스의 동창이자, 배리를 괴롭혔던 토니.
그 토니의 시체가 입자가속기 폭발로 되살아 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온 몸이 철로 이루어진 메타휴먼 좀비이네요.




토니는 죽어서도 한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아이리스를 연모하고 있었나 보네요.
지고지순한 순정의 남자, 토니.




그 동안 배리는 어디 있었는가 했더니, 스피드 포스 안에 갖혀 있다고 합니다.
스피드 포스란게, 사람 몸의 세포를 초 스피드로 활성화 시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라,
저런 스피드포스 낙원이 있는 거였어???!?!?!?!

자꾸 포스 포스 그러니깐, 스타워즈의 포스보다도
저희 아들이 열렬히 감상했던 파워레인져 미라클포스가 떠오르네요.






배리의 엄마 모습으로 나타난 스피드 포스와의 대화에서,
"엄마는 항상 널 사랑한단다."는 말에, 미소짓는 배리.

스피드 포스를 각성합니다.





정신이 깨어난 월리에 비해, 계속 혼수상태였던 제시를 손한번 잡아서 의식을 되찾게 해주는 플래시.
급 전지전능한 모드이네요.



배리의 작업멘트가 일취월장합니다.




줌은 지구-2의 메타휴먼들을 선동합니다.


DC's Legends of tomorrow S01 E14 DC's 드라마


레전드들의 이야기 에피소드 14 입니다.



지난 회에 등장했던 거대한 로봇인 '리바이어던'(우리 식으로 읽으면 레비아탄 이겠네요)의 기술이 2166년에서도 더 미래의 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새비지는 불로 장생을 뛰어 넘어 시공간도 뛰어 넘는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자신 있어 보이네요.
저 정도의 자신감으로 보아 하니 든든한 빽이 있나 봅니다.




호크맨을 호크맨이라 부르지 못하는 호크맨.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비지의 인사 영입 능력이 출중하군요.





이 와중에 타임머신인 웨이브 라이더는 고장이 납니다.
새비지를 가두고 있는 것도 불안한데, 기계까지 말썽이니 참 골치 아픈 상황이네요.




면회자들에게 심리전을 펼치는 새비지.
몇천년 씩 살았으면 입담 하나는 쥑일 듯 합니다.




웨이브 라이더를 고치러 간 잭슨이 시간 방사능에 오염되면서, 늙어가는 병(?)에 걸립니다.
곧 늙어 죽을 잭슨으로 인해, 인사처우에 불만이 생긴 레전드 멤버들이 속속 나오네요.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갑질 그만하라!!! 고 당당히 외치지 않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레이에게도 심리전 들어가는 새비지.
이 두 남자의 공통점은 한 여자에게 누구로 인해서 퇴짜를 맞았....레이는 곧 예정인.....




이건 누가 봐도 모습이 쫌....
레이는 이것을 보고 가뜩이나 고심인 켄드라와의 관계에서 등을 돌리게 됩니다.





드디어, 불만을 표로하는 고용인들.
업주에게 불만을 토로하고, 사과를 받아내려고 합니다.





마틴 박사는 잭슨을 살리기 위해 보조선을 타고 2016년으로 갈 것을 명합니다.





앞으로 레이는 아톰 슈트를 입지 않고서는 맞짱을 뜨지 않도록 합니다.
레이로 인해 새비지가 감옥에서 탈출을 합니다.





자신이 호크맨임을 기억해 내고, 각성을 하지만 바로 죽는 카터.
네, 카터는 주연인듯 주연아닌 듯 주연같은, 조역같은 단역레벨이었습니다.
이번에 죽으면 또 언제 나올련지.....




기껏 소실점에 있는 시간 의회까지 가서 새비지를 갖다 바쳤지만,
의회장은 이런 뻘소리를 해댑니다.
새비지의 든든한 빽이 이분이셨군요....




거기다가, 헌터 일당인 레전드들까지 모두 체포가 되네요.
다행히도, 스나트와 새라는 짱박힌 것 같구요.






번역자님, 이거 진짠가요?




이상, 에피소드 14이었습니다.

DC's Legends of tomorrow S01 E13 DC's 드라마

2166년 런던.
새비지는 세상을 지배중입니다.



새비지의 오른팔인 그녀.





이래서, 조기 교육이 필요한 겁니다(?)
그녀는 새비지의 딸!!!!!!

그런데, 아무리 봐도 눈썹 문신 하신 것 같단....






2016년 대한민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디스로 양산하시는 이 분들.





납치당한 딸을 찾아오기 위해 최종 무기를 보낸 새비지.
이번엔 퍼시픽 림 스타일인가요?
에바를 출동시키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출동시키는 것은 앤트맨이 아니라, 아톰.
아톰이 작아지는 기능을 반대로 돌려 커집니다.





호크걸이 신나게 때리고 패고 했더니만, 알고보니 기억을 아직 찾지 못한 호크맨




순수하게 웃으시는 새비지.
새비지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살려두면 후환이 있을 텐데.... 
꼭 뭔가 문제거리를 남겨두는 레전드들.

이상, 에피소드 13였습니다.

DC's Legends of tomorrow S01 E12 DC's 드라마

번역자분의 저 표현.. .심히 공감이 갑니다.
맨날 사고만 쳐대고, 헌터인지 닥터인지 맨날 헤매기만 헤매고....
번역자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그 사고만 치고 헤매는 이야기 에피소드 12입니다.



지난회에서 예고한 듯이 '순례자' 등장!!!
순례자는 레전드들의 과거 시절로 가서 그들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지난회에 나왔던 1990년의 센트럴 시티에서 자랐던 인물은 바로........
믹 로리 a.k.a. 히트 웨이브




2007년의 Straling city로 날아간 순례자의 타겟은 그녀!!!!
올리버퀸을 알기 전이고, 리그 오브 어쌔신에서 어쌔신 교육을 받기 이전의 순수했던 그녀!!!




머리가 제법 덥수룩하신 랜스 경관님 시절의 2007년




3번째 타겟은 2014년 팔머 테크놀로지의 CEO였던 레이 팔머!!!





4번째 타겟은 스나트 a.k.a. 캡틴 콜드
순례자는 무려 아기때 납치해서 제거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기에 이렇게 갓 태어났을 때 데리고 온다는 건데...
그럴거면, 스나트의 아빠와 엄마를 죽이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타임라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해당 인물만 제거하는 것이 타임마스터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5번째 타겟은 제레미가 아니라 마틴
잭슨과 함께 파이어 스톰이 되는 그분이지만, 연세가.....
1950년생이면 현재 66세. 흐미...








6번째 타겟은 잭슨.
꿈에 그리던 아빠를 만났군요.



순례자로부터 보호한 그들에게 안전한 곳을 찾아갑니다.
그 곳에서 립 헌터를 반기는 그녀.



순례자가 어떤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협박합니다.
그녀는 캡틴 콜드의 여동생 리사 스나트.
요즘 플래시에 잘 안나오네요. 출연해서 시스코랑 썸타는 걸 좀 더 보고 싶어요.
그 외에도 레전드들의 지인들을 어떻게 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시간 조절도 가능했던 그녀이고,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진행되는가 싶었지만,
립 헌터의 어린 시절은 생각외로 당황스러운 아이군요.
(그런데, 이거 아이가 칼을 쥐고 있는 건 좀 그럴려나요??)

어쨌거나, 순례자는 죽게 되어 레전드들은 살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어디로 갈지 예고를 해 주네요.


DC Drama Universe 관계도 DC's 드라마

할 짓도 없고 해서........, 

아주 허접하지만 간략하게 나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드라마(일부 애니메이션 포함)한 DC 세계관을 표로 그려봄.



DC의 드라마는 기본적으로는 '애로우'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플래시'도 '애로우'에서 먼저 등장을 하였고,

'아톰'도 '애로우'에서 먼저 등장을 하였고,

'화이트 카나리'인 사라 랜스는 전 여친인 로럴 랜스의 여동생이자, 몰래 사귀는 사이였으며

타 방송국에서 시즌1 조기 종영 당한 '콘스탄틴'도 그 배우 그대로 등장,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되고 있는 '빅슨'도 해당 성우가 '빅슨'을 연기하며 등장.


예외적으로는 플래시가 저 쪽 방송국에서 방영하고 있던 슈퍼걸에 잠시 등장을 한 것인데,

슈퍼걸 시즌2가 CW에서 방영을 하는 것이 확정이라면,

시즌1에서는 평행 우주로 그렸던 내용들이 대폭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첫 등장은 '애로우'가 될 것으로 짐작됨.
('플래시'는 반갑다고 포옹을 하겠지)


암튼 DC 세계관 드라마는 연계되는 세계관의 꼼꼼함이 간혹 재미를 주는 부분이 없지 않아 많다.


마블쪽 드라마는 에오쉴만 앞부분에 조금 보고, 에이전트 카터를 2편 정도까지 보고 그 이후의 작품들은 손을 못 대겠다.

이미 시청하고 있는 작품들도 적지 않아서.. 체력적 한계가....

암튼, DC든 마블이든 잘 되고 흥해서 좋은 작품들이 왕창 더 쏟아지길 바란다.


사족) 써놓고 보니 '레전드 오브 투무로우'의 메인 빌런인 '반달 새비지'와 깊은 연관이 있는 '호크맨', '호크걸'은 빠져 있네.....


The Flash S02 E20 DC's 드라마

배리 알렌이 다시금 스피드 포스를 찾았나요????!?!?!
아니요....
원격지인 스타랩에서 플래시의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비추고 있어요.
생각해 보니, 땀 안 흘려도 되고 사고의 위험도 적고 나름 괜찮은 방법인데요??



네, 배리가 걱정하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입자가속기 폭발로 수많은 메타휴먼들이 탄생을 하였고, 
결과적으로는 웜홀이 발생하여 지구-1과 지구-2가 연결되면서 줌이 지구-1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지요.



베리는 인생의 멘토이자 그리운 사람인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줌이 직접 센트랄 시티의 시경에 와서는 선포합니다.






동생 바이브를 죽인자를 처단하겠다며 온 메타휴먼 - 럽처.
리버브 역시 시스코 - 형 처럼 리버브 - 바이브 형제였군요.
근데, 바이브를 죽인 건 시스코가 아닌데???
어디서 또 오해를 했나 보네요. 



아이리스의 고백 시간.



결국 줌을 이기기 위해서는 스피드 포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배리.
웰스 박사에게 입자가속기 폭발을 시도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폭발한 결과....



입자 가속기 폭발을 하면서 번개가 치는 모습을 보고 부랴부랴 달려온 줌.
플래시의 탄 옷만 남겨진 것을 보면서, 깔깔깔 좋아합니다만..
이 드라마의 시즌 종료는 20화가 아니니, 반전이 남아 있겠지요.









The Flash S02 E19 DC's 드라마

줌에게 스피드 포스를 상납해서 보통의 인간이 되어버린 배리 알렌.
오늘 아침 출근에 지각하겠습니다.



줌에게 납치당한 케이틀린 그 곳에서 제 2지구의 케이틀린, 킬러 프로스트.
직접 둘이 얼굴 보는 건 처음.





딸인 제시를 찾았지만, 데리고 오지 못하는 지구-2의 해리슨 웰스.
그의 승합차를 힘으로 막아서는 누군지 모를 메타휴먼..



그는 18세.
앳된 모습이네요.
나이 들고 늙고 살 찌고 하면, 다들 아재처럼 변하지요.

그는 힘을 쓸수록 늙어간다고 합니다.
스타랩 연구소의 폭발 때문에 이런 힘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리슨 박사에게 복수할 앙심을 품은 것인데....
그 분은 지구-1의 해리슨 웰스. 해리슨 웰스로 변신한 이오바드 쏜이었죠.

한 마디로 번지수를 잘못 찾긴 한 건데...
이 세상 모든 일이 모두 오해에서 시작하고 끝이 나곤 하죠.




아이고, 한대 맞고 앓는 소리 합니다.
이제, 일반인 다 되었네요.



유리감옥에서 꺼내준 케이틀린을 죽이려고 하는 킬러 프로스트.
그 킬러 프로스트가 던진 고드름을 그대로 다시 받아서 배에 찌르는 줌.



힘을 사용할 때마다 늙어갑니다.
그만 힘을 써요. 밤일도 낮일도...
결국 쇠력이 다하여 운명하십니다.


그렇죠. 메인 빌런쯤 되면, 그 정도 통 크기는 되셔야죠.
일단, 지구-2는 접수하셨으니, 지구-1도 접수하려고 들테죠.




스피드 포스를 빼앗긴 배리 앨렌에게 크나는 유혹을 하는 해리슨 웰스.
입자가속기를 또 폭발시키겠다구요?!?!?!?!?!




다음화에 스피드 포스를 다시 찾게 될지 기대되는 에피소드 19입니다.

Arrow S04 E20 DC's 드라마

데미언 다크의 전지전능한 능력.
이 능력은 매트릭스의 네오??
날아오는 총알, 화살 정도는 다크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군요.



존 디글의 부인인 라일라는 안전가옥에 있나봐요.
간만에 봤다고 포옹하는 부부.
아직 신혼이라서 그런가봐요.


데미언 다크를 이겨내기 위해 수행을 하러 간다고 하니,
구 여친인 펠리시티가 비행기를 준비해 놓았다고 하네요.
펠리시티는 현재 팔머 테크놀로지의 CEO이시죠.

팔머 테크놀로지는 원래는 퀸 엔터프라이즈라는 회사였고, 퀸 엔터프라이즈의 마지막 오너는 올리버 퀸이었죠.
현재 올리버 퀸은 밤에 자경단을 하고 다니는 백수이지만.....




단 둘이 여행을 가서 잠만 잤다는 것을 과연 믿으란 말입니꽈!!!!
이 짐승만도 못한 시키, 알렉스!!!!!!!




존 디글의 동생인 앤디 디글.
현재는 데미언 다크의 조직인 하이브의 수행원으로써, 데미언 다크의 조각상을 되찾아 주어서 다크의 힘을 부활시켜준 일등 공신.

한번 맞췄다고, 지가 점쟁이인줄 압니다.




완벽해도 X랄이야....
이 넓은 마을에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요.
레스토랑을 빌리듯, 까짓거 마을을 빌렸다고 생각해 볼 수 있죠 뭐.



콕 찝어서 잘 아시네요.
마법 대항력을 키우고 있는 올리버 퀸.


큰 대형 트럭도 막아내는 전지전능한 다크님.
앤디와 만났을 때 추적장치를 달고 추적을 하셨군요.
존과 라일라의 딸을 납치하려던 다크.
물론, 열심히 도망친 존에 의해 실패!!!!!!


딸은 납치를 하지 못하였지만, 라일라의 손목속에 숨겨진 무언가는 획득 성공!!!!!
그 무언가는 루비콘.
아거스에서 관리하던 것인데, 현재는 라일라가 관리하고 있었군요.


수련의 결과로 딥다크(?)한 능력을 깨우는 그린 애로우.
다크의 매지컬 숨동 조으기에도 버티게 됩니다.



차 이름 말고.... 뭔진 모르겠지만, 제네시스가 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도발하는 앤디.
자꾸 딸과 부인을 도발하다가 순간적으로 열받은 존이 총을 발사.
그대로 호적상 사망처리였던 앤디는 이윽고 진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데미언 다크가 무슨 짓을 저지를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홍수에는 방주가 필요하죠.



아까 단 둘이 여행을 갔던 테아와 알렉스 커플은 그 방주속에 있군요.
알렉스가 데려왔다는 것인데... 알렉스는 현재 다크 시장 옆에서 활동하고 있죠.


거대한 방주가 보이고, 핵폭탄을 가동시킬 루비콘이 다크의 손에 넘어갔고,
앤디는 제네시스가 발동될 것이라고 하고...

급 스케일이 커지는 에피소드 2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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