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레 등 Rear(후미) 캐리어 및 트레일러 퍼오기































요건 덤으로 OPEL의 Corsa에 적용된 flexfix.



요런 트레일러도 있다뉘..




스마트포투의 뒷부분만 떼어내어 개조한 트레일러



그릐고, 이건 스마트포투 EV의 충전 설명



스마트포투를 싣는 트레일러 ㅡ.ㅡ


http://www.youtube.com/watch?v=q2MKX8hIS-Q&feature=player_detailpage

석이 새로운 어린이집에서.. 석이

옮긴 어린이집인데도 금방 적응해서 잘 지내는 걸 보니,
예전에 쑥스럼/부끄럼 많이 타던 석이가 맞나 싶당.

이전의 어린이집에선 친구들과 안 놀고 혼자 놀면서 자칭/타칭 아웃사이더 였다는데,
아웃사이더에서 벗어나는데 한 6개월 걸리더니,
이제는 옮긴 어린이집에서 말썽꾸러기라고 하는....

[NEX]그 간의 석이 석이

아이스크림 수염



[NEX] 지나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석이 석이


마이 올란도 일상생활

이~~ 뿨~~~

석이 샤워 후에 석이


거.진말 일상생활

거.진말

복통으로 인한 하루 미분류

그저께 늦은 밤(날짜 상으로는 어제 새벽) 부터 설사와 복통과 부글거림의 반복으로 하루 기를 다 써버리고.

오늘은 그 연장선상에서 이미 체력 소진.

몸은 회사에 있으나, 일도 안되고 그냥 좀비모드.

오늘은 그냥 루저로 조용히 지내다 퇴근해야 겠당.

[NEX]아잉~~ 석이

요럴 땐 이뻐어~~


석이 화장실 물장난 석이


석이 물장난 석이


닭갈비집 석이

석이 할머니가 올라오신 기념으로 복날도 근처에 있고 해서 닭갈비 집으로 고고씽..

컵나발 불고 계시다.

석이 할아버지가 없던 것이 조금 아쉽지만, 마음만 그리워 하자.

석이의 물장난 석이

아빠의 바쁜 업무 땜에 아직 휴가를 못가서,
집에서 물 놀이 중인 석이.


제법 수도꼭지도 틀줄 알고, 물도잘 휘젓지만...
막상 물놀이장 가서는 30분동안 견제를 했다는 소문이...

두 영화에 대한 잡담

좋아하는 영화 중에 2가지를 얘기해 보겠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지휘한 뱃맨 시리즈(뱃맨 비긴즈, 더 다크 나이트)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참여 했던 본 트릴로지(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이다.
(폴 그린 그래스 감독은 2편인 '본 슈프리머시'부터 감독을 했다.)
2개의 공통점을 든다면,

1. 영국 출신 감독을 기용.
2. 두 감독 모두 액션 영화 감독은 아니다.
3. 극 사실주의적 화법 - CG 비 선호
4. 포스트 911을 다루고 있다.


두 감독이 영국인이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사실주의적 화법을 쓴다는 것도 포함 될 수 있겠다.

두 감독 모두 CG보다는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있다.

놀란 감독은 설정의 리얼리티가 좀 더 센편.
스토리를 이끌어 가기 위한 시놉시스 등의 설정 등에 초점을 많이 맞추는 스타일.
그런 그이기에 메멘토 같은 시간 순서를 역으로 보여주는 연출도 가능했고,
인셉션 같은 꿈 속의 꿈, 또 그 꿈속의 꿈 설정 같은 것도 가능했으리라 보인다.

폴 감독은 촬영의 리얼리티가 센편. 폴 감독은 그 유명한 워킹 캠 스타일.
사람에 따라서 눈 아프다, 어지럽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지만,
카메라 워킹과 흔들림 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몰입도를 배가 시키고, 감정이입을 확실하게 해주는 것은 이 감독만한 사람도 없을 거다.



하지만, 오늘 말할 것은 4. 포스트 911

911이후의 미국인들에게 주어진 고민 거리는
바로 누군지 모르는 테러단체로 부터의 테러.
테러단체는 개인이나 단체가 될 수 있고, 또한 꼭 중동인이 아닐 수도 있다.
누군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공포감 그리고 슬픔이 미국인들에게 남겨지게 되었고,
그 감정을 대변한 영화가 '더 다크 나이트'와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이 아닌가 싶다.


'더 다크 나이트'를 논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혼돈인 '조커'
그 '조커'의 신분이 영화상에서는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는다.
경찰의 신분 조사에서도 이미 신분세탁이 되어 있고,
그가 사용하는 무기들은 미국과 대립하던 세력들의 주요 무기들로 가득차 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국 관객들)은 911로 남겨진 암묵적 공포심이
'조커'를 통해서 다시금 고개를 드는 것이다.

'본 슈프리머시'를 보게 되면, '제이슨 본'은 CIA의 강력한 살인 기술을 지니고 있지만, 미국 정부의 컨트롤에서 벗어난 인물이다.
미국 정부의 방식이 컨트롤이 가능한 똘마니/친구가 아니라면, '적'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느냐는 것을 암시적으로 묘사하고,
그들의 기술을 배우고 난 후 컨트롤에서 벗어난 테러 단체(단체 또는 개인)가 부메랑이 되어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묘사한다.

결국, 그들이 잘못한 것이 그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막연한 공포심을 영화는 주요 뼈대로 삼고 있는 것이다.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이면서도 이런 양질의 영화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두 감독이 미국인이 아닌 영국인으로, 제 3자의 입장이 가능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배트맨 비긴즈에 대한 잡담

슈퍼 액션 히어로물이면서도, 절대 슈퍼 액션 히어로물 스럽지 않은 영화.

배트맨이 활동하는 자경 활동은 그 자체만으로도 범죄.

말 그대로 비긴즈라고 타이틀에도 붙은 이상 시퀄 같은 스토리 전개.
(어릴적, 배트맨을 결정하게 된 이유, 배트맨을 준비해 가는 과정)

후반 라스 알굴과 배트맨의 대립 구도에서
라스 알굴과 배트맨의 차이점이라면,
라스 알굴은 고담 시티와 고담 시티즌을 소거하겠다는 것이고,
배트맨은 고담 시티가 썩은 건 인정하겠지만, 소거는 안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미국으로 상징되는 고담시티에서
범죄로 인정해야 하는 자경활동을 하고 있는 배트맨의 정당한 이유.

고담시티가 곧 자신의 터전이고 고담시티를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이 아닐까?

2011년 7월 2일 잡담 일상생활

살면서 드는 생각은,

일이 힘들다, 월급이 생각만큼 많지 않다, 여자 친구를 구하기 힘들다, 자식들이 모른척 한다, 직장 상사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

등의 인간적인 고뇌들 보다,

방금 시동을 켜고 액셀을 밟은 자동차의 엔진 점검은 하였는지가 간혹 인생에 있어서 더 중요한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한국 전쟁보다도 더한 사망자 수가 나온다는 교통사고를 굳이 예로 들지 않더라도 말이다.

살면서, 자그마한 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사고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를 보게 된다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몸 건강할 수 있다는 현실이야 말로

인생의 로또가 아닌가 싶다.

[500D]아빠를 웃게 하는 사진 석이

근데 아들은 어디 떡보정 한것인지, 얼굴에만 파우더 발랐는지 허옇네
이제 2년 지난 아기의 피부는 짱!!
석이 엄마 보정 좀 해줄껄~~

[NEX3]최신 석이 사진 석이

석이의 세컨드카 BMW



잘 때 도촬당한 석이



커피숍에서 뽀로로 시청

[500D]석이 고모들 석이

석이의 둘째 고모.


석이의 첫째 고모.


고모들이 모두 올드 미스라 안습...




석이 고모들과 함께 경복궁 근처의 맛있는 팥빙수 집으로 갔다.

석이는 고모들과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엄청 울어대고.....

난 팥빙수 끝 맛만 봤을 뿐이고...

[NEX3]석 석이

간만에 석이 아빠의 찬조 출연.
내 배를 보니 참 추하다.
사진 상으로는 월미도의 맛이 안 느껴지넹.



잔은 양손으로 공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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