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파프롬홈 이후의 피터는 어디에? 일상생활

MCU마블은 소니로부터 스파이더맨 임대권을 영화 5편으로 계약 했다고 함.

소니는 톰홀랜드와 스파이더맨 영화 계약을 6편으로 했다고 함.
(이건 출처가 어디지? 일단, 루머 같은데..)

캡틴 어메리카:시빌워
스파이더맨:홈커밍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어벤져스:엔드게임
스파이더맨:파프롬홈

문제는 MCU마블이 계약한 5편의 영화가 모두 제작되었다.
(남은 1편인 파프롬홈은 7월 개봉 예정)
한마디로 MCU마블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파프롬홈으로 일단 끝이 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소니는 베놈, 모비우스 등 홍철없는 홍철 팀업 무비를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스파이더맨은 최소한 한번 정도는 얼굴을 내비춰주어야 해요.
소니의 큰 그림이 그것이기에...

그래서, 어매이징 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과 스파이더맨:홈(톰 홀랜드) 각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이 우연한 기회에 한 곳에 모이게 되고,
베놈, 모비우스 등을 때려 잡는다는...
어메이징스파이더맨3:홈파티 를 예상해 봅....쿨럭..... 
소니는 관객이 예상하지 못한 어마어마한 팀업과 유니버스로 대 흥행을 하게 되......쿨럭...


과연 파프롬홈 이후의 피터의 소속은 어디에?



하지만,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MCU마블에 빌려주지 않고 도로 쓰기에도 힘이 들 거에요.
또 틀릴걸 뻔히 알지만, 소설 하나 쥐어 짜내 보자면...

1) MCU마블이 만들어 주는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가 제법 돈이 벌리거든요.
   - 제작에 자신이 없으면, 걍 예전의 마블코믹스가 하던 캐릭터판권 임대나 하는 거죠.
2) 소니에서 다시 쓰기에는 영악한 디즈니-마블의 기획은 사악할 정도로 영리하다는 것입니다.
  (1) 굳이 아이언맨을 넣고,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 슈트를 만들어 준다는 설정을 그냥 넣은게 아니죠.
  (2) 굳이 앤 숙모(백모)를 배우 마리사 토메이로 셋팅했을까요?
       가. 이전에도 토니 스타크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랑 연인 역할을 2번이나 했던 배우입니다.
            한마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벤 삼촌(숙부, 백부)의 역할.
            거기다가, 엔드게임에서 돌아가시니 벤 삼촌과 더욱 유사해졌음.
            토니 스타크 삼촌의 죽음으로 인해 각성하는 스파이더맨. (이거, 어디서 많이 보신 거죠?)
  (3) 토니가 없으면, 미숙하다는 설정을 괜히 넣은게 아니고, 어벤져스에 괜히 집어넎는게 아니네요.
       - 소니가 예전처럼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 제작을 힘겹게 하려는 디즈니-마블 황제폐하의 큰 그림
       - 메인 빌런이었던, 벌쳐도 어벤져스 1편(2012년)의 결과로 인해 외계 기술을 개량해서 무기를 만들어요..
       - 심지어 다가오는 속편에는 실드 국장, 닉 퓨리도 나와요.
          어벤져스가 아니면 너덜너덜해지는 스파이더맨을 또 리부트 해야 하는 소니를 압박하는 거죠.



소니는 소니나름대로 스파이더맨에서 어벤져스 그림자를 떨쳐 내보려고 궁리중이겠지만,
그렇기엔 베놈이나 기타 신경 쓸 것이 많아졌어요.
걍 MCU마블이 돈 벌어준다는데, 손 안대고 코풀고 싶어지겠죠.
어떤 면에서는 소니가 불리해져요.
이제 어벤저스에는 스파이더맨도 멤버거든요. 
굳이 인피니티워에서 토니가 기사 작위식을 흉내낸게 아닙니다.
심지어는 홈커밍에서는 영웅이 되고 싶다 -> 어벤져스에 합류하고 싶다.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놨어요.
초반엔 소니가 대화의 주도권이 있었을지 몰라도,
앞으로는 MCU마블이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가겠죠.
이미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선 닉퓨리와 실드와 어벤져스와 모두의 이웃인 스파이더맨이므로..
소니가 불리해요...





그래서, 7월은 언제 오는 거죠?
이런, 뇌내 망상 좀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요 ㅠ.ㅠ


스파이더맨:파프롬홈에 대한 추측 일상생활

그렇게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 당일날 보고 나니,
다음 MCU영화인 스파이더맨:파프롬홈이 또 기다려진다.
7월에 개봉 예정인데..



본래는 페이스4의 첫작품이라고 했던 스파이더맨:파프롬홈이 페이스3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한다.
허나, 난 둘다 맞다고 소설 써본다.

이번 편에서는 수학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엔드게임에서 남은 절반이 다시 살아 돌아온 이후에 수학여행을 가느냐.
인피니티워 이전에 수학여행을 가느냐.
아마도, 수학여행을 가게 되는 타이밍이 현재로선 그 2가지로 추정중.
왜 그렇게 추리를 했냐하면,
닉 퓨리와 마리아 힐이 굳이 파프롬홈에서 나오는 이유가.....
인피니티워 쿠키에서 가루가 되기전의 닉퓨리와 마리아 힐이 유럽에서 피터를 만나고 온 이후가 아닐까 하는 머리 속의 망상 때문.
수정) 최근에 스파이더맨:파프롬홈의 신규 트레일러가 나왔는데, 엔드게임 직후인 2023년이라고 하는디....
피터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아니라는 것이네....



페이스3의 마지막이라고 추측 하는 이유는 
파프롬홈 끝 부분에 삼촌 대리 역할이었던 토니의 부재(장례식)에 대해서 언급하고 또 한번 피터의 성장을 이야기 할 것 같아 보임.
페이스4의 시작이라고 추측 하는 의미는
인피니티 스톤으로 시간축을 한번 들었다 놨다한 인과관계의 틀어짐으로 인해
새로운 인종/종족/빌런의 등장이 예시될 수도 있다는 추측.
심지어는 예상치않게, 돌연변이, 메타휴먼에 대한 암시를 집어 넣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면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이터널스, X-MEN 의 개봉이 예상되어 있으므로 슬슬 떡밥을 깔아놔야 한다고 봄.

MCU마블은 이벤트들을 마구잡이로 막 던지지 않고,
야금야금 살살 정보들을 풀어놓고 탐정처럼 추리하는 것을 즐겨봐 하는 것을 즐기고 있음.

암튼 7월까지 기다리는 것은 다시금 괴로운 여정이 될 것 같음.



그 영화와 어벤져스:엔드게임 일상생활

세간에 난리인 어벤져스:엔드게임을 개봉 당일날인 4월 24일 오전 10시 조조로 관람하였다.
3시간의 긴 영화..
영화 시작하고 절반쯤인 1시간 30분 쯤에 1차 소변 신호가 와서 힘들었다.
총 3차의 소변 신호를 이겨내고 보느라 그 3시간은 더 길었던 것 같다.



아래 글 부터는 영화를 보신 분들만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른 내용들은 다른 분들께서도 설왕설래를 하고들 계시고,
의외로 영화에서 '백투더퓨쳐'와 관련된 내용이 많다.
시간여행이 주요한 장치이자 스토리의 핵심.
그래서, 알기 쉬운 이그젬플인 '백투더퓨쳐'를 가지고 와서는 살짝 비틀어줌.
1) 과거의 시간대에 기서 과거의 자신을 만나도 괜찮음.
 - 백투더퓨쳐에선 그랬다가는 과거-현재-미래의 타임라인이 붕괴하여, 우주가 붕괴한다고 했죠.
 - 그 수 많은 사람이 과거의 자신을 만나는 걸 허락하지 않는 시나리오로 가게 된다면, 난이도, 허들이 너무 높아짐. 
   스토리를 풀어 나가기도 빡세지만, 과거 시간대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오는 웃음, 슬픔을 영화에서 제시해야 함.
2) 그리고 , 어벤져스 페이즈1~3 aka 인피니티 사가는 이야기의 주축이 인피니티 스톤이어야 하므로,
   과거 시간대에서 인피티니 스톤이 제자리에 있지 않을 경우, 평행우주가 발생한다고 함.
   -  이것은 향후, MCU를 위한 또 하나의 밑밥 또는 포석, 설정의 경우라고 생각함.
   - 물론, 인피니티 스톤 모아서 다 돌려놓으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 관객을 위해서 으름장 한번 던진 것임.
     (아무 때나 모아서 마구 사용 남발 하지 말라는 의미 정도)


애인션트 원이 타임라인을 설명해주는 모양새나
헐크가 계단으로 내려와서 문을 쾅하고 여는 모양새나
백투더퓨쳐2 의 오마주 정도로 보임.

암튼, 양자영역 이외에도 시간영역 까지로도 세계관을 확장시킨 MCU.

[NDS] 레이튼교수 판도라의 상자 중 일상생활

무슨 공식 푸는 것도 아니구....


[NDS] 역전검사2 RE:play 완료 일상생활

재 플레이를 완료함.
6년만에 다시 플레이를하니 기억이 사실상 없던 관계로, 오랫동안 하게 되었네.
그리고 볼륨이 커도 너무 커.
역전재판 게임 2개를 클리어한것 같은 볼륨.
그렇지만 거대한 추리소설같은 반전과 흑막 스토리는 좋았다.

어딘가에 특별하지 않은 파란옷의 변호사는 덤.




그런데, 역전검사1은 언제 클리어 했지??



[NDS]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RE:play 완료 일상생활

소생하는 역전도 완료한지 제법 된 거 같은데, 이제야 올림.
에피소드5인 소생하는 역전만 해도 엄청난 볼륨이라서,
게임 한편을 다시 하는 기분이 들 정도.....
이로써, 역전재판1부터 4까지는 모두 다시 클리어해봤다.

이제 남은 역전검사 시리즈를 재 클리어하고 나면,
대역전재판1, 2, 역전재판5, 6, 레이튼교수vs역전재판 을 해야 하는데....
이 남은 게임들을 죄다 클리어하기 전에,
역전재판7이 나올 것 같은 기분....
(물론, 스위치 판으로 말이지..그렇다면, 난 스위치를 구매하고 있겠지...)

[3DS] 역전재판4 / Apollo Justice Ace Attorney 구매 일상생활

실제 구매하기는 2월 13일이었으나, 이제서야 올림.
이미 클리어한 게임이고 한국어는 없고 영어/일어 버전이긴 하지만, 
외쿡어 공부한다 셈치고 구입해 보기로 함.
시간이 나는대로 다시 해볼 예정.





[3DS] 레이튼 미스테리 저니 완료 일상생활

아니, 그런 어마어마무시무시한 스토리가 있다니....

[3DS] 로데아 오픈 일상생활



인터넷 쇼핑몰에서 6000원이라는 헐값에 팔길래, 구매.
그냥 활강액션이란 것 외에는 딱히 와닿는 건 현재는 없는 상태.

[NDS] 역전재판4 RE:play 완료 일상생활

설 연휴 전에 플레이 완료.
에피소드는 4개밖에 없는데, 마지막 4번째 에피소드의 볼륨이 커서 제법 오래 걸렸다.

나름대로 전작 1, 2, 3 편과의 차별점을 두고자한 시스템과 스토리는 개인적으로는 괜찮았다.

자, 이제 소생하는 역전을 하러 고고!!! (사실 진행중이지만..)

[NDS] 역전재판3 RE:play 완료 일상생활

대망의 역전재판 1, 2, 3 트릴로지 플레이 완료.
역전재판의 전기 작품들을 아우르는 스토리, 인물 출연.
다시 플레이해봤지만, 참 좋은 작품이다.

아울러, 번역 팀에겐 항상 감사...

[NDS] 레이튼교수와 이상한 마을 play 완료 일상생활


[GBA] 역전재판2 RE:play 완료 일상생활

이번 작의 백미는
마지막 에피소드.
라이벌 포지션인 검사와 변호사가 리그를 결성하여 한 놈을 조지는 스토리.
미츠루기가 앞에서 끌고, 나루호도가 뒤에서 미는 형국.
그리고 역전의 결정타 한방!!!!





[NDS] Game & Watch 언박싱 일상생활


이런 게임에 끌리는 나라는 사람도 참....

[3DS] 레이튼교수VS역전재판 언박싱 일상생활

개인적으로 둘다 좋아하는 게임인데,
그 둘이 크로스 - 퓨전 - 하이브리드 된 게임이라니..
지르지 않고서 버티기 힘들었지만,
언어의 압박으로 인해 이제서야 겨우 지른...

지금이라고 해서 일본어를 쭉쭉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으로는 읽을 수 있다는 걸로 어떻게든 해볼까나..

번역팀 분들께서 번역이 진행중이라고 하시니,
지금은 일본어로 진행해보고, 나중에 번역본으로 엔딩까지 달려보자.

[3DS] 레이튼 미스테리 저니 언박싱. 일상생활


레이튼 교수의 따님인 카트리가 활약하는 미스테리 저니.
안드로이드용으로 무료버전을 해보니, 나름 재미있는것 같아서 과감히 지름.
문제의 난이도가 낮아서 그럭저럭 즐기면서 하는 중.

미스테리 저니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이 하이큐 애니메이션의 감독이던데,
미스테리 저니를 볼 때마다 얼릉 미스테리 저니 끝나고 하이큐 나왔으면 하는 바램만 있네...

섬란카구라2:진홍 unboxing 일상생활


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 RE:play 중.... 일상생활

[63번 엄마의 나이] 퍼즐 푸는데, 사용된 1차 방정식

[관람]땡벌 일상생활

메가박스에서 관람.
여주인공.
여주인공 가정 이야기가 너무 김.
(중간에 가정 이야기가 길어서 어른도 졸고, 애들도 졸겠더라)
로봇 디자인이나 액션은 좋음.
그러나, 액션이 짧음.
앞으로 마이클 베이 이름이 들어간 영화는 계속 멀리하고 싶어짐.
이럴거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를 보는게 괜찮았을 거라고 후회.

역전재판 RE:play 완료 일상생활

#한마루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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